모두의카드 K패스 차이 | 같은 제도라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씁니다
모두의카드는 새 실물 카드가 아니라 기존 K-패스 카드에 붙는 환급 방식입니다. 정책브리핑은 재발급 없이 기본형과 정액형 중 금액이 큰 방식을 자동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의카드는 이미 쓰던 K-패스 카드에 붙는 환급 방식의 이름입니다. 정책브리핑이 2026년 3월 17일에 밝힌 대로, 새 실물 카드를 만들지 않아도 쓰던 K-패스 이용 내역으로 기본형 비율 환급과 정액형 환급 가운데 금액이 큰 방식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수도권에서 일반 성인의 기준금액은 일반형 6만 2천원이고, 1회 3천원을 넘는 광역버스나 GTX가 섞이면 플러스형 10만원입니다. 카드가 없다면 카드사에서 K-패스 카드를 받은 뒤 누리집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마치면 되고, 이미 있는 카드는 그 카드로 계속 타면 됩니다. 지역별 기준금액은 누리집에서 다시 확인하면 됩니다.
모두의카드는 새 실물 카드인가요?
정책브리핑 2026년 3월 17일 문답은 첫 질문에서 모두의 카드가 기존 K-패스 카드에 새로 도입된 환급 방식의 이름이라고 적습니다. 예전에 알뜰교통카드를 대신하던 K-패스는 쓴 금액의 일부를 비율로 돌려줬고, 모두의카드는 정한 기준까지는 본인이 부담하고 그 위를 정액형으로 돌려주는 방식이 더해진 구조입니다.
같은 글은 이용자가 일반형과 플러스형을 직접 고르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한 달 이용 내역을 시스템이 보고, 기본형인 기존 비율 환급과 정액형 가운데 금액이 큰 방식을 다음 달 환급이나 청구할인에 넣습니다. 이름만 바뀐 새 플라스틱을 기다릴 일은 아닙니다.
기존 K-패스 카드는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정책브리핑 다섯 번째 문답은 기존 K-패스 이용자에게 카드를 새로 발급받을 필요가 없다고 답합니다. 모두의카드는 실물 카드 이름이 아니라 환급 방식의 이름이라, 쓰던 카드의 이용 내역으로 새 방식이 이어집니다.
카드가 없는 사람은 카드사에서 K-패스 전용 카드를 받은 뒤, K-패스 누리집이나 앱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그 카드를 등록합니다. 같은 글은 전북은행, 신협,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제주은행, 토스뱅크, 티머니가 주관 카드사로 추가 선정됐다고 적습니다. 사이트에 올라 있는 예로는 K-패스 삼성카드, NH K-패스 카드, K-패스 신한카드, 토스뱅크 K-패스 체크카드가 있습니다. 카드사별 연회비와 전월실적은 환급률과 다른 조건이라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수도권 기준금액(정책브리핑 2026-03-17)
| 대상 | 일반형 | 플러스형 |
|---|---|---|
| 일반 | 6만 2천원 | 10만원 |
| 청년, 어르신, 자녀 2명 | 5만 5천원 | 9만원 |
| 저소득, 자녀 3명 이상 | 4만 5천원 | 8만원 |
일반형과 플러스형은 어떻게 나뉘나요?
정책브리핑은 환승을 포함해 회당 이용금액 3천원 미만인 교통수단을 일반형으로, 요금 제한 없이 모든 수단에 적용하는 유형을 플러스형으로 적습니다. 광역버스와 GTX처럼 1회에 3천원이 넘는 수단을 타면 플러스형 기준금액이 함께 계산되고, 그 수단을 자주 타지 않으면 기본형이나 일반형이 금액이 클 수 있다고 적습니다.
수도권 일반 성인은 일반형 6만 2천원, 플러스형 10만원입니다. 청년과 어르신, 자녀 2명 가구는 일반형 5만 5천원, 플러스형 9만원이고, 저소득층과 자녀 3명 이상 가구는 일반형 4만 5천원, 플러스형 8만원입니다. 기준금액은 수도권, 일반 지방, 우대지원지역, 특별지원지역마다 다르다고 같은 글이 적습니다. 이용월별로 기준금액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모두의카드 기준금액을 함께 보면 됩니다.
환급은 누가 계산해서 넣나요?
정책브리핑은 기본형인 기존 K-패스 환급과 모두의카드 일반형, 플러스형 환급 가운데 이용자에게 유리한 금액을 시스템이 계산해 다음 달 환급 또는 청구할인을 한다고 적습니다. 광역버스를 가끔만 타도 카드를 바꿀 필요는 없고, 그 달 내역에 그 수단이 있으면 플러스형 계산이 같이 돌아갑니다.
같은 글은 예전 비율 환급을,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한 사람이 지출액의 20%에서 53%를 돌려받던 방식으로 적습니다. 정액형은 그 비율 계산과 별도로, 기준금액을 넘는 대중교통비를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어느 달이 비율이 크고 어느 달이 정액이 큰지는 이용 내역마다 달라지므로, 미리 한 방식만 선택해 둘 화면은 안내돼 있지 않습니다. 버스와 배달을 한 카드에 겹쳐 보려면 교통 배달 카드 맞추기를 이어서 보면 됩니다.
- ☑K-패스 카드가 이미 있으면 재발급 없이 그 카드로 탑니다.
- ☑카드가 없으면 카드사 K-패스 카드를 받은 뒤 누리집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합니다.
- ☑일반형과 플러스형은 이용자가 고르지 않고 이용 내역으로 계산됩니다.
- ☑1회 3천원을 넘는 광역버스, GTX는 플러스형 기준이 함께 봅니다.
- ☑카드 연회비와 전월실적은 환급률과 따로이니 카드사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어르신 환급률은 얼마로 바뀌었나요?
정책브리핑은 올해 달라진 점으로 어르신 유형 신설을 듭니다. 예전에는 65세 이상도 일반과 같이 지출액의 20%를 돌려받았고, 유형이 생기면서 환급률이 30%가 됐다고 적습니다. 이 30%는 비율로 돌려주는 기본형 이야기이고, 정액형 기준금액은 표의 어르신 금액이 따로 있습니다.
정액형과 기본형 중 어느 금액이 그 달에 큰지는 시스템이 고릅니다. 어르신이라고 플러스형 10만원 기준이 자동으로 낮아지는 문장은 수도권 일반 행과 어르신 행을 구분한 표에 없습니다. 수도권 어르신 정액 기준은 일반형 5만 5천원, 플러스형 9만원입니다.
나에게는 어떤 카드가 맞나요?
카드 할인과 모두의카드 환급은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삼성, NH, 신한, 토스뱅크 상품의 연회비와 실적은 각 공식 상품 페이지의 조건이고, 환급률은 국토교통부 정책브리핑과 모두의카드 누리집의 대상 구분입니다.
기준금액은 지역과 대상, 이용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문 수도권 금액은 2026년 3월 17일 정책브리핑 문답의 숫자입니다. 이용월이 바뀌면 모두의카드 누리집 공지를 다시 보면 됩니다. 카드 연회비와 전월실적은 여기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정책브리핑 모두의카드 안내(2026-03-17 보도, 2026-10-11 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