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 막국수, 밀면 MCC | 한 그릇을 냈는데 명세에 국수가 없을까?
냉면 한 그릇을 내도 명세 상호는 국수가 아닐 수 있습니다. 홀 단말, 배달앱, 키오스크, 선물하기가 가맹을 가릅니다. 카드 앱 업종 네 글자를 약관에 그대로 넣으세요.
금요일 점심 골목에서 물냉면을 비우고 나왔는데, 토요일 아침 명세에는 국수가 없습니다. 홀 카운터가 점포 가맹이면 음식점, 외식, 식음으로 남는 달이 많고, 배달앱이나 선물하기는 온라인, 선불이 따로 섭니다. 같은 그릇이어도 창구가 칸을 가릅니다. 카드 앱 업종 네 글자를 약관 문구에 그대로 넣으세요. 물냉, 비빔, 막국수, 밀면, 수육, 만두를 창구별로 나눠 보면 혜택 칸이 붙는지 빠지는지 감이 옵니다. 간판 글자가 아니라 승인 한 줄을 약관에 대조하면 됩니다. 키오스크 선결제와 홀 후결제를 한 집에서 나눠 보면 상호가 갈리는지 바로 보입니다.
금요일 점심 물냉면 한 그릇, 토요일 아침 명세에 국수가 없는 달
그릇을 비워도 명세 상호는 냉면이 아닐 수 있습니다. 홀 단말이 점포 가맹이면 음식점, 외식, 식음으로 남는 달이 많고, 키오스크나 배달앱은 온라인, 선불이 따로 섭니다. 승인 알림과 영수증 상호를 나란히 두세요.
금요일 낮 12시 20분, 사무실 골목. 육수는 차갑고 면은 아직 탄력 있는데 계산은 입구 키오스크가 먼저 울립니다. 직원은 수육을 올리고, 손님은 화면에 카드를 올립니다. 문자 알림은 바로 오는데 상호가 점포 간판과 다릅니다. 토요일 아침 앱을 열면 업종 네 글자가 음식점이 아니라 온라인, 선불, 패스트푸드 쪽으로 붙어 있어요. 가맹 업종 코드는 간판 글자가 아니라 계약이 정합니다.
평양식 물냉면을 내도, 함흥식 비빔을 내도, 부산 밀면을 내도 카드가 읽는 칸은 메뉴 이름이 아닙니다. 단말이 어느 가맹으로 붙었는지, 약관 검색어가 그 네 글자를 받는지가 혜택 칸을 엽니다. 칼국수 수제비 잔치국수는 뜨거운 면 채널이고, 냉면, 막국수, 밀면은 찬 면 채널입니다. 같은 국수라도 육수가 뜨거우면 창구가 다를 수 있어요.
겨울에 온면을 같이 내는 집도 있습니다. 찬 그릇과 뜨거운 그릇이 한 포스면 한 줄이고, 온면만 별 창구면 두 줄입니다. 초계국수, 콩국수는 여름 메뉴로 붙는 달이 있는데, 냉면집 본업 포스인지 분식 포스인지는 상호가 정해요. 회냉면은 횟집 회가 아니라 면 위의 회 고명인 집이 많습니다. 횟집 채널과 섞지 마세요. 열무김치, 식초, 겨자는 셀프라 금액이 안 붙습니다. 면 사리만 소액 승인이면 그 줄만 따로 남아요.
먹고 계산하는 집과 번호표 선결제가 한낮에 붙는 화면
홀 카운터 vs 배달앱 vs 키오스크 vs 포장 창구, 창구가 갈리는 자리
같은 냉면집도 홀 카운터, 배달앱, 키오스크, 포장 창구가 가맹을 가릅니다. 홀이 음식점이면 앱은 온라인으로 남는 달이 있고, 포장 창구만 패스트푸드로 붙는 달도 있습니다. 결제 직후 세 화면을 나란히 두세요.
홀 카운터는 점포 상호가 영수증에 찍히기 쉽습니다. 배달앱은 플랫폼 가맹, 온라인, 식음이 섞입니다. 키오스크는 점포 가맹을 쓰기도 하고, 키오스크 운영사 상호를 쓰기도 해요. 포장 창구는 홀과 같은 단말인 집과, 포장 전용 리더인 집이 갈립니다. 배달앱 결제와 배달과 장보기는 앱 이름이 같아도 칸이 다릅니다.
냉면 포장은 육수를 따로 담는 집이 많습니다. 포장 창구에서 내면 홀 식사와 같은 줄인지, 포장만 다른 가맹인지 영수증 한 줄로 가르면 됩니다. 앱 연동과 카운터, 셀프와 자판기는 단말이 다를 때 참고하세요.
기사 리더로 받는 집은 배달앱 선결제와 현장 잔금이 섞입니다. 선결제가 플랫폼이면 잔금만 점포 가맹입니다. 포장 창구에서 앱 픽업 코드를 찍는 달은 카운터와 다른 줄이 남아요. 픽업을 배달로 바꾸면 창구가 한 번 더 바뀝니다. 같은 주문을 옮길 때 취소 수수료 줄이 생기는지 앱 내역을 보세요.
결제 직후 세 화면을 나란히 두는 이유
결제 직전 합계, 승인 알림, 명세 가맹점명이 세 화면입니다. 합계는 그릇 값이고, 알림은 승인이 난 상호이며, 명세는 매입 뒤 남는 칸입니다. 세 줄이 같으면 그 창구는 점포 가맹에 가깝고, 알림만 플랫폼이면 앱 칸을 의심하면 됩니다. 페이 경유 직결제는 지갑 이름이 한 줄에 끼는지 봅니다.
삼성페이, 애플페이는 경로명입니다. 같은 실물을 올려도 NFC와 마그네틱이 가맹 한 줄을 갈라요. 애플페이와 삼성페이 경로, 앱카드 토큰을 창구 옆에 두세요.
같은 냉면집에서 창구가 갈리는 자리
| 창구 | 명세에 자주 남는 칸 | 혜택 칸에서 볼 일 | 확인 한 줄 |
|---|---|---|---|
| 홀 카운터 | 점포 상호, 음식점, 식음 | 외식, 식음 문구가 그 네 글자를 받는지 | 영수증 상호와 앱 업종을 같이 캡처 |
| 배달앱 선결제 | 플랫폼, 온라인, 식음 | 온라인, 배달 문구인지 점포 상호인지 | 주문 내역 가맹점명과 승인 알림을 나란히 |
| 입구 키오스크 | 점포 또는 키오스크 운영사 | 단말 상호가 약관 검색어와 같은지 | 화면 합계와 명세 한 줄을 대조 |
| 포장 창구 | 홀과 같거나 포장 전용 | 포장만 패스트푸드, 온라인이 아닌지 | 홀 식사 영수증과 포장 영수증을 비교 |
| 선물하기, 금액권 | 선불, 상품권, 온라인 | 충전 한 줄이 실적 제외인지 | 충전일과 사용일을 따로 적음 |
동네 vs 체인 vs 룸 vs 시장 vs 몰 입점, 간판이 갈리는 자리
골목 냉면집, 체인, 룸 있는 집, 시장 좌석, 몰 푸드코트는 간판이 같아도 가맹이 다를 수 있습니다. 본점 상호, 입점 매장 코드, 푸드코트 통합 정산이 칸을 가릅니다. 영수증 맨 위 상호부터 보세요.
동네 홀은 점포 가맹이 단순합니다. 체인은 본사 정산과 가맹점 정산이 섞여요. 룸이 있는 집은 점심 면 값과 저녁 수육, 소주가 같은 포스인지 다른 포스인지가 갈립니다. 시장 좌석은 좌석 번호만 받고 결제는 옆 포스인 달이 있습니다. 몰 푸드코트는 몰 통합 계산대가 패스트푸드, 식음, 온라인으로 남는 달이 있어요. 백화점 식품관 입점 냉면, 휴게소 식음 밀면은 본점 골목과 칸이 다릅니다.
대학 구내 냉면 코너는 캠퍼스 식비 단말일 수 있습니다. 교육, 선불, 외식이 한 줄에 섞이면 구내 안내와 카드 앱을 같이 보세요. 특정 상호를 추천하거나 배제하지 않습니다.
평양냉면처럼 점심 예약이 있는 집은 예약금이 먼저 나가고 식사 뒤에 잔금이 붙습니다. 예약금이 온라인, 잔금이 홀이면 한 끼가 두 칸입니다. 시장 밀면은 좌석 번호만 받고 결제는 입구 포스인 달이 있어요. 몰 푸드코트 키오스크는 몰 상호가 찍히고, 옆에 있는 직원 계산대는 점포 상호가 찍힐 수 있습니다. 같은 층에서 두 장을 비교해 두면 다음에 어느 줄을 쓸지 감이 옵니다.
물냉 vs 비빔 vs 막국수 vs 밀면 vs 수육 vs 만두 vs 배달비 vs 세트, 품목이 칸을 가르는 자리
물냉면, 비빔, 막국수, 밀면, 수육, 만두, 배달비, 세트, 선물하기는 한 그릇처럼 보여도 포스가 줄을 나눕니다. 본 주문이 음식점이어도 배달비는 온라인, 충전은 선불일 수 있습니다. 품목마다 영수증 줄을 가르세요.
물냉과 비빔은 같은 면 포스인 집이 많습니다. 막국수는 냉면집 사이드인 달과, 막국수 전문점 본업인 달이 갈려요. 족발집 막국수, 닭갈비집 막국수는 찬 면 집 본업이 아닙니다. 족발 보쌈, 닭갈비 찜닭 사이드 막국수는 그 점포 가맹을 따릅니다. 밀면은 만두를 세트로 묶는 집이 많고, 만두만 포장이면 줄이 갈릴 수 있어요.
수육, 편육은 면 값과 한 장인지, 포스를 다시 여는지가 집마다 다릅니다. 갈비탕을 같이 내는 집은 찬 면과 뜨거운 국이 한 단말입니다. 소주 전용 포스가 있으면 주점 칸이 붙을 수 있어요. 호프 포차, 편의점 주류 코너와 같은 주류 제외 문구가 약관에 있는지 봅니다. 배달비는 면 값과 별 줄인 앱이 있습니다. 선불 충전 선물하기는 그릇을 받기 전 한 줄입니다.
포장 밀면은 육수를 비닐에 따로 담습니다. 포장 창구 금액이 홀보다 용기값이 붙으면 그 차액이 같은 승인인지 보세요. 막국수 전문점은 메밀 계절에 줄이 길어 키오스크를 먼저 엽니다. 냉면집 사이드 막국수와 본업 막국수는 간판이 다릅니다. 세트에 음료가 들어가면 카페 업종이 아니라 음식점 한 줄인 달이 많아요. 음료만 키오스크에서 따로 내면 칸이 갈릴 수 있습니다.
품목이 칸을 가르는 자리
| 품목 | 남는 칸 | 빠지기 쉬운 자리 | 확인 한 줄 |
|---|---|---|---|
| 물냉면, 비빔냉면 | 음식점, 식음 | 키오스크, 앱이면 온라인 | 본 주문 상호와 업종 네 글자 |
| 막국수 전문 | 음식점, 식음 | 족발, 닭갈비 사이드로 묶인 줄 | 간판이 막국수인지 사이드인지 |
| 밀면, 만두 세트 | 음식점 또는 패스트푸드 | 만두만 포장, 세트 할인이 선불 | 세트 한 장인지 두 줄인지 |
| 수육, 편육, 갈비탕 | 같은 포스 또는 별 단말 | 고깃집, 국밥 문구만 받는 약관 | 추가 주문 승인 번호 |
| 소주, 맥주 | 음식점 또는 주점 | 주류 제외 문구 | 주류 전용 포스 여부 |
| 배달비, 일회용기 | 온라인, 배달 | 외식 혜택에서 빠짐 | 앱 내역의 배달비 줄 |
| 선물하기, 금액권 | 선불, 상품권 | 실적 제외, 적립 제외 | 충전일과 사용일 |
수육은 포스가 다시 열리고 만두만 구두인 자리
패스트푸드 vs 카페 vs 피자 vs 국밥 vs 분식 vs 칼국수 vs 냉면집, 찬 면이 칸을 가르는 자리
찬 면 집은 패스트푸드, 카페, 피자, 국밥, 분식, 칼국수와 간판이 달라도 카드 칸이 겹칠 수 있습니다. 약관이 음식점인지, 패스트푸드인지, 한식인지가 혜택을 엽니다. 네 글자를 검색창에 그대로 넣으세요.
패스트푸드 앱 키오스크는 세트 창구입니다. 카페 체인은 커피 업종입니다. 피자집은 배달 비중이 큽니다. 국밥 설렁탕은 뜨거운 국입니다. 분식 떡볶이 김밥은 분식 포스입니다. 칼국수는 밀가루 뜨거운 면이고, 냉면, 막국수, 밀면은 찬 면입니다. 일식 라멘은 라멘 채널이라 밀면과 면 모양이 닮아도 가맹이 다릅니다.
고기집 식사 뒤 냉면을 내는 집은 고기집 삼겹살 포스일 수 있습니다. 곱창집 막국수, 마라탕집 곁들임 면은 본업 가맹을 따릅니다. 곱창 막창, 마라탕 훠궈, 돈까스 경양식, 횟집, 치킨집과 칸을 나누세요.
푸드코트에서 밀면과 버거를 한 트레이에 담아도 키오스크가 두 가맹이면 두 줄입니다. 통합 계산대면 몰 상호 한 줄이에요. 약관이 한식을 받는지, 외식 전체를 받는지는 네 글자가 정합니다. 냉면집이라고 한식 칸이 열린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회사 점심 복지가 냉면집 창구를 바꾸는 자리
회사 식대, 복지 포인트, 법인 한도가 개인 카드와 같이 나가면 창구가 바뀝니다. 개인 한 줄과 회사 한 줄이 같은 그릇에 붙을 수 있습니다. 누가 명의자인지 영수증에 남기세요.
점심 식대를 개인 카드로 내고 나중에 이체받는 달은 전월실적과 소득공제 칸이 남습니다. 가맹점 취소로 정산하는 달과, 회사 계좌 입금만 오는 달이 갈려요. 사업자 법인카드, 연말정산 공제는 업무 관련성 증빙이 따로 있습니다. 발급을 권하지 않습니다.
복지 앱이 냉면 금액을 선할인한 뒤 차액만 카드에 올리면, 명세는 차액입니다. 혜택 한도는 차액 기준인지 원래 그릇 값 기준인지 약관을 보세요. 월 한도 중첩과 전월 제외 항목을 식대 줄 옆에 두세요.
회식 룸에서 냉면, 수육, 소주를 한 장에 묶으면 주점 칸이 붙을 수 있습니다. 점심 식대 카드로 저녁 룸을 내지 말고, 명의와 목적을 나눠 두세요. 식권, 모바일 식권을 먼저 찍고 차액만 올리는 구내 코너는 선불 한 줄이 앞에 섭니다. 차액이 너무 작으면 혜택 횟수만 올라가고 금액 할인은 비어요.
멤버십, 선불이 찬 면 앞에 서는 자리
체인 멤버십 충전, 금액권, 선물하기는 그릇보다 먼저 서는 한 줄입니다. 충전은 선불, 사용은 음식점일 수 있습니다. 충전일과 사용일을 나눠 적으세요.
앱에서 3만 원을 넣고 점심에 2만 원을 쓰면, 카드 명세는 3만 원 충전만 남을 수 있어요. 사용 2만 원은 잔액 차감이라 카드 칸이 안 열립니다. 선불 충전 취급은 실적, 적립, 공제가 빠지는 달이 많습니다. 쿠키 충전처럼 크레딧을 먼저 사는 길과 닮았습니다.
쿠폰을 먼저 찍고 차액만 카드에 올리는 키오스크도 있습니다. 차액이 최소 금액 밑이면 혜택 횟수만 올라가요. 편의점 쿠폰과 같이, 할인 뒤 승인 금액을 보세요.
체인 앱에 얼굴을 등록하고 잔액으로 내는 달은 명세에 점포가 없고 멤버십 운영사만 남을 수 있습니다. 잔액이 모자라면 연결 카드가 차액을 채우는데, 차액만 혜택 대상인 상품이 있어요. 금액권 바코드를 키오스크에 먼저 넣고 부족한 금액을 카드로 올리는 순서도 집마다 다릅니다. 화면 합계가 0원이면 카드 칸이 안 열립니다.
취소, 재결제가 일 1회 횟수를 쓰는 달
면이 잘못 나와 취소한 뒤 다시 내면, 횟수 혜택은 이미 쓰인 달이 있습니다. 전액 취소가 매입 전이면 횟수가 돌아오고, 매입 뒤면 다음 달을 기다립니다. 취소 전 승인 번호를 남기세요.
수육만 빼 달라고 부분취소하면 잔액이 최소 금액 밑으로 내려갈 수 있어요. 가맹점 무이자, 식음 할인이 끊기는지 부분 환불 재계산을 봅니다. 같은 날 같은 집에서 두 번 내면 일 1회가 가맹점당인지 업종당인지가 갈립니다.
배달앱 취소는 앱 환불과 카드 취소가 시차가 있습니다. 앱은 환불인데 카드는 매입 중인 달을 주말에 자주 봅니다. 전표 재조회, 분쟁 증빙을 주문번호와 같이 묶으세요.
이용금액 바만 오르고 혜택 칸은 비는 달
한도는 줄고 이용금액 바는 오르는데 적립, 할인이 비는 달이 있습니다. 실적 포함과 혜택 대상이 다른 약관입니다. 바가 올랐다고 식음 칸이 열린 것은 아닙니다.
선불 충전, 상품권, 일부 온라인, 공과금성 줄이 실적에는 들어가고 혜택에서는 빠집니다. 냉면 배달앱이 온라인으로 남으면 외식 할인이 비고 바만 움직일 수 있어요. 제외 항목, 월 한도를 앱 첫 화면과 명세에서 같이 보세요.
즉시할인과 청구할인이 다른 시계를 씁니다. 금요일 키오스크에서 깎여 보여도 토요일 명세는 원금이고, 청구일에 깎이는 상품이 있습니다. 결제일 사용기간, 연회비와 혜택은 숫자가 같아 보여도 칸이 다릅니다.
점심 특가 키오스크가 즉시할인을 보여 줘도, 카드 쪽 할인과 겹치면 한쪽만 남는 달이 있습니다. 가맹점 할인을 먼저 빼고 남은 금액이 카드 최소 금액 밑이면 식음 칸이 비어요. 바가 오른 줄의 업종 네 글자를 혜택 내역 화면과 대조하세요. 내역이 비어 있으면 실적만 쌓인 줄입니다.
가족카드, 체크가 같은 리더에서 칸을 나누는 자리
본인 카드와 가족카드, 신용과 체크가 같은 리더에 올라가도 실적 귀속이 갈립니다. 한도는 본인, 공제는 명의, 혜택은 카드 상품입니다. 누가 냈는지 영수증에 남기세요.
가족카드로 점심 냉면을 내면 전월실적이 본인에게 합산되는 상품이 있고, 가족 명의만 쌓이는 상품이 있어요. 가족 공제 귀속, 본인회원 해지 파급은 점포가 아니라 카드 약관입니다. 체크는 잔액이 있어야 승인이 납니다. 신용은 한도, 체크는 계좌입니다.
아이 몫 밀면을 가족 체크로 내면 소득공제 칸이 체크 쪽으로 붙습니다. 주말 시장 좌석에서 여러 장이 오가면 줄마다 뒷네 자리를 적어두면 나중에 가계부가 덜 꼬여요. 전자명세에서 카드 별 필터를 켜세요.
포인트, 페이, 앱카드 토큰이 가맹 한 줄을 바꾸는 자리
포인트 복합, 페이 잔액, 앱카드 토큰은 같은 그릇도 가맹 한 줄을 바꿉니다. 잔액이 먼저 나가고 카드가 차액만 남으면 혜택 칸은 차액입니다. 어떤 칸이 먼저 빠지는지 결제 직전 화면을 보세요.
페이 머니를 카드로 충전해 두고 냉면앱에서 잔액으로 내면, 카드 명세는 충전이거나 페이 가맹입니다. 점포 상호가 안 남아요. 페이 직결제는 연결 카드가 가맹을 통과하는지, 잔액이 끊는지가 갈립니다. 삼성페이, 애플페이는 기기 토큰이라 오프라인 리더에서 점포 가맹을 유지하는 달이 많습니다.
앱카드 바코드는 온라인처럼 남는 단말이 있습니다. 실물 칩과 바코드를 같은 집에서 바꿔 보면 한 줄이 갈리는지 감이 옵니다. 토큰 등록, 두 지갑 경로를 경로명으로만 두세요. 가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페이 포인트와 카드 포인트를 같이 쓰면 승인 금액이 두 번 쪼개집니다. 작은 줄이 최소 금액 밑이면 적립이 한쪽만 남아요. 워치, 폰, 실물을 바꿔 찍을 때도 토큰이 달라 한 줄이 갈릴 수 있습니다. 같은 점심에 기기를 바꿔 보지 말고, 한 경로로 남기세요.
연회비, 첫 달, 할부, 결제일 휴일이 화면과 청구를 어긋나게 하는 자리
연회비 청구, 첫 달 실적 면제, 할부 개월, 결제일이 휴일이면 화면의 이번 달과 명세 사용기간이 어긋납니다. 점심 냉면 한 줄이 어느 달에 들어가는지 약관 시계를 보세요. 달력 1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첫 달은 실적 없이 혜택이 열리는 상품이 있고, 발급월은 제외인 상품이 있어요. 할부로 회식 냉면을 묶으면 수수료 칸이 따로 섭니다. 일시불과 할부, 무이자 일반, 중도상환 취소, 할부 금리와 카드론은 점심 한 그릇에 잘 안 쓰이지만 회식 룸에서는 나옵니다.
결제일이 휴일이면 출금이 다음 영업일입니다. 그 사이 한도가 줄어 주말 밀면이 거절될 수 있어요. 자동이체 실패, 한도 상향, 임시 한도는 점심 거절 뒤에 보는 창구입니다. 연회비 숫자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소비처별 라인도 공식 확인만 하세요.
주말 점심, 통신 장애, 저장 후 전송이 거절을 남기는 달
주말 점심 줄에서 단말이 저장 후 전송하면, 현장은 성공인데 저녁에 거절이 붙을 수 있습니다. 통신이 돌아오면 매입이 다시 올라갑니다. 현장 영수증과 저녁 알림을 같이 두세요.
시장 골목, 지하 몰, 캠퍼스 지하 푸드코트는 전파가 끊기기 쉽습니다. 직원이 나중에 보낸다고 하고 그릇을 내줍니다. 저녁에 거절이면 재결제를 요청받을 수 있어요. 같은 단말에서 다시 찍기 전에 첫 승인 번호가 살아 있는지 봅니다. 저장 후 전송, 소액 무승인, 이상거래 탐지가 한낮 거절을 나눕니다.
홀드가 긴 업종은 냉면집이 잘 아닙니다. 보증 홀드는 사전 승인 해제, 주유는 주유 홀드, 보류가 긴 업종은 보류가 긴 업종을 보세요. 거절 문자가 이상거래면 공식 앱만 누르세요.
주말 낮 12시, 시장 안쪽. 육수 냉장고는 돌아가는데 포스 안테나가 깜빡입니다. 직원이 종이에 금액을 적고 나중에 보낸다고 합니다. 저녁에 문자가 두 통 오면 하나는 저장분, 하나는 재전송일 수 있어요. 금액이 겹치면 현장 종이와 승인 번호를 같이 들고 카드사 공식 채널만 문의하세요. 점심 특수가 끝나는 3시 이후에는 키오스크만 남는 집도 있습니다. 무인 시간이면 통신 장애가 더 깁니다.
결제 직후 앱 한 줄로 냉면집인지 가르는 순서
결제 직후 카드 앱 한 줄의 상호, 업종, 금액을 현장 영수증과 대조하면 됩니다. 세 값이 같으면 그 창구를 다음에 쓰면 되고, 다르면 창구를 바꾸기 전에 약관 검색어를 넣으세요. 순서는 짧습니다.
- 영수증 상호와 승인 알림 상호를 나란히 둡니다.
- 카드 앱 업종 네 글자를 약관 검색창에 그대로 넣습니다.
- 배달비, 충전, 주류가 별 줄인지 확인합니다.
- 가족, 체크, 페이, 포인트면 명의와 차액을 적습니다.
- 거절이면 승인 번호를 남기고 같은 단말을 바로 다시 찍지 않습니다.
소형 슈퍼 채널에서 밀키트 밀면을 사면 식료품입니다. 로켓프레시 냉면 밀키트도 식당이 아닙니다. 편의점 즉석 냉면, 자판기 컵라면은 찬 면 집 채널이 아니에요. 홈택스 공제는 귀속연도 안내가 정합니다.
출처와 참고 자료
업종 코드는 가맹 계약과 매입사가 정하고, 카드 혜택 문구는 약관 검색어가 정합니다. 분류를 확인할 때 쓰는 공개 자료입니다. 점포 상호를 이 목록에 대입하지 마세요.
ISO 18245는 가맹 업종 코드를 정하는 국제 규격입니다. 음식점 5812, 주점 5813, 패스트푸드 5814가 자주 거론됩니다. 한국 카드 혜택은 이 숫자를 한글로 옮겨 약관에 넣습니다. 숫자가 같다고 혜택이 같지는 않습니다. 국제표준화기구 안내: ISO 18245.
공개 백과에서 업종 코드 표를 볼 수 있습니다. 표는 참고이고, 그 점포 계약이 아닙니다. Merchant category code.
국내 가맹 심사, 매출 매입은 여신전문금융업과 금융감독원 안내를 따릅니다. 민원, 분쟁은 파인에서 창구를 고르면 됩니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파인, 여신금융협회.
연말정산 소득공제 대상인지는 홈택스 귀속연도 안내가 정합니다. 냉면 한 그릇이 공제에 들어간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국세청 홈택스.